박찬욱 감독 영화 <어쩔 수가 없다> 일부 장면에 오이타의 분재가 함께 했습니다.

섬세한 선의 분재들은 주로 극 중 시조 역의 차승원 배우님 공간에 놓였으며,

일부 분재는 이병헌, 손예진 배우님 집의 공간에 놓였습니다.

큰 화면에 다 담기진 않았지만 오이타의 식구들은 장면마다 빼꼼 보이는 작은 얼굴들을 찾아내는 즐거움이 있었습니다.







편안하게 걷는 오이타(彵)

Oita, stands for walking in pe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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