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티 컬쳐 매거진 <향장> 9월호 '자연으로부터 배우는 취미' 라는 주제로

흙, 식물 등 자연과 함께하는 취미를 배울 수 있는 공간 오이타(Oita)가 소개되었습니다.  

[1] 분재 - 가든 오이타

[2] 다도 - 맛차차

[3] 도예 - 필동작업실

내용:


나무를 분에 심어 가꾸는 일을 뜻하는 분재, 

분재는 하나의 식물을 가꾸어 건강하게 길러내는 과정 전부를 포함한다. 

가드닝 경험이라곤 초등학교 시절 강낭콩을 키우며 일지를 쓰던 것이 전부인 이에게는 다소 어려울 수 있지만, 

일단 안정적으로 자라는 나무를 목격한 이후부터는 성취감으로 인해 가드닝 중독자로 거듭날지도 모를 일. 

비교적 관리가 쉬운 입문용 식물에서부터 점차 그 난이도를 높여가는 재미가 있다.


편안하게 걸을 타(彵)를 쓰는 가든 오이타는 식물을 다루는 곳답게 

'천천히 걷는다'를 모토로 운영하는 가든 스튜디오다.

여러 종류의 재료를 배합해 식재하는데, 판매는 물론 다양한 식물군만큼이나 

다채로운 가드닝 클래스를 진행하고 있는 곳이기도 하다.

클래스는 크게 취미반과 전문반으로 나뉘는데, 평일 오전반과 저녁반, 

토요반과 일요반 등 평일과 주말 모두 폭넓은 시간대로 운영하고 있다.

주중에 시간을 내기 어려운 직장인도 원하는 시간대에 취미 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배려한 것.

취미반에서는 평소 관심 있던 식물의 종류 및 수형 분위기 등을 정한 뒤, 

상담을 통해 원하는 식물을 골라 식재하는 맞춤 수업을 들을 수 있다.

전문반의 경우에는 더욱 심화된 디자인으로 식재는 물론, 중품과 대품 식재까지 경험해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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