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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00원
시유를 하지 않고 흙의 질감을 살린 화분 받침입니다.
세 개의 짧은 다리를 세워 습기를 조절할 수 있고
화분의 입체감을 *반짝* 살려줄 수 있어요.
한 손에 들어오는 아담한 사이즈로,
책상이나 선반 위 분재 화분 연출에 활용하기 좋습니다.
300,000원
흑백 나무를 담은 족자입니다.
프레임에 갇히지 않고 둘러싸인 여백으로
자연을 감상하는 여유를 즐겨보세요.
가격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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