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백 나무를 담은 족자입니다.
프레임에 갇히지 않고 둘러싸인 여백으로
자연을 감상하는 여유를 즐겨보세요.
간편결제 가능
오이타 문 앞에서 크고 작은 울림을 전하는 진백나무 분경
어느 날엔 든든한 배경이 되어주고
어느 날엔 위로를 전하기도 하는 듯한
참 편안한 이 작품이
누군가의 곁에서 시들지 않고 빛을 내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한지(순지)에 담았습니다.


사진 한지 프린팅, 천두와 지두 광목천
작품의 위 아래를 뜻하는 천두와 지두에는 광목천을 두르고
상단에는 반달 모양의 상축을, 하단에는 무게감 있는 축목을 달아
우리 전통 족자의 형태로 제작하였습니다.




장식적인 요소를 모두 배제하고 하단에 무게감 있는 축목을 달아
오직 작품에만 시선이 머물 수 있습니다.
프레임에 갇히지 않은 나무는 마치 숨 쉬는 자연과도 같습니다.


흑백 나무 족자는 담백한 색채로 어느 공간에든 잘 스며듭니다.
사이즈
가로 145
세로 40
"선 주문 후 제작 방식으로 배송 기간은 주문일로부터 약 2주입니다."
사진 오이타
표구 모리함

오이타 문 앞에서 크고 작은 울림을 전하는 진백나무 분경
어느 날엔 든든한 배경이 되어주고
어느 날엔 위로를 전하기도 하는 듯한
참 편안한 이 작품이
누군가의 곁에서 시들지 않고 빛을 내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한지(순지)에 담았습니다.


사진 한지 프린팅, 천두와 지두 광목천
작품의 위 아래를 뜻하는 천두와 지두에는 광목천을 두르고
상단에는 반달 모양의 상축을, 하단에는 무게감 있는 축목을 달아
우리 전통 족자의 형태로 제작하였습니다.




장식적인 요소를 모두 배제하고 하단에 무게감 있는 축목을 달아
오직 작품에만 시선이 머물 수 있습니다.
프레임에 갇히지 않은 나무는 마치 숨 쉬는 자연과도 같습니다.


흑백 나무 족자는 담백한 색채로 어느 공간에든 잘 스며듭니다.
사이즈
가로 145
세로 40
"선 주문 후 제작 방식으로 배송 기간은 주문일로부터 약 2주입니다."
사진 오이타
표구 모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