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유를 하지 않고 흙의 질감을 살린 화분 받침입니다.
세 개의 짧은 다리를 세워 습기를 조절할 수 있고
화분의 입체감을 *반짝* 살려줄 수 있어요.
한 손에 들어오는 아담한 사이즈로,
책상이나 선반 위 분재 화분 연출에 활용하기 좋습니다.
간편결제 가능짧은 다리 받침 (stone color)





시유를 하지 않고 흙의 질감을 살린 화분 받침입니다.
세 개의 짧은 다리를 세워 습기를 조절할 수 있고
화분의 입체감을 *반짝* 살려줄 수 있어요.
한 손에 쏙 들어오는 아담한 사이즈로,
책상이나 선반 위 분재 화분을 받치기에 활용도가 좋습니다.
*색은 검정이 아닌 회색빛에 가깝습니다.
가능한 돌의 색과 질감을 자연스럽게 표현하고자 했습니다.





크기 | 지름 약 9.5~10cm
모두 손 작업으로 만들고 빚어
받침 각각이 서로 다른 표정을 짓고 있습니다.
*거친 면의 특성상
휴지나 물티슈로 세척시 먼지가 붙을 수 있어,
가능한 물로 헹구어 말려주세요.





사르푸와의 협업으로 제작한 오이타 메이드 화분 받침입니다.
여러분의 분재 생활에 사랑을 담아 !
짧은 다리 받침 (stone color)





시유를 하지 않고 흙의 질감을 살린 화분 받침입니다.
세 개의 짧은 다리를 세워 습기를 조절할 수 있고
화분의 입체감을 *반짝* 살려줄 수 있어요.
한 손에 쏙 들어오는 아담한 사이즈로,
책상이나 선반 위 분재 화분을 받치기에 활용도가 좋습니다.
*색은 검정이 아닌 회색빛에 가깝습니다.
가능한 돌의 색과 질감을 자연스럽게 표현하고자 했습니다.





크기 | 지름 약 9.5~10cm
모두 손 작업으로 만들고 빚어
받침 각각이 서로 다른 표정을 짓고 있습니다.
*거친 면의 특성상
휴지나 물티슈로 세척시 먼지가 붙을 수 있어,
가능한 물로 헹구어 말려주세요.





사르푸와의 협업으로 제작한 오이타 메이드 화분 받침입니다.
여러분의 분재 생활에 사랑을 담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