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세종수목원 분재 전시 <분재 보는 사이>


2025년 12월 10일 ㅡ 2026년 1월 18일 

국립세종수목원 분재원 내 분재문화관의 '분재 보는 사이' 기획전시에 참여했습니다.


분재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전통적인 감상 방식에서 벗어나 일상 속에서 즐기는 새로운 분재 문화를 소개하는 전시로,
브랜드·작가 시선을 담은 미디어 콘텐츠의 인터뷰이로 함께 했습니다.






국립세종수목원 <분재 보는 사이> 이번 전시는 분재가 전문 영역에만 머무르지 않고 누구나 식물과 교감할 수 있도록, 각자의 삶 가까이에 자리하는 문화로 확장되기를 바라는 뜻이 담겨있다고 느꼈습니다.

분재는 시간의 깊이를 쌓아가는 문화이지만 요즘은 다양한 세대가 새로운 관점과 방식으로 즐기고 있습니다. 전통의 가치를 존중하면서도 그 변화의 흐름을 넓은 가능성으로 바라봐 주시길 바랍니다.

젊은 세대의 시선에 관심 기울여 주시고 이번 전시에 힘 보탤 기회를 열어주신 국립세종수목원 한국정원분재팀 선생님들께도 감사와 응원을 전합니다. 전시를 찾으시는 모든 분들에게 각자만의 계절과 색으로 분재가 닿기를 바라며


오이타 최문정

편안하게 걷는 오이타(彵)

Oita, stands for walking in peace



Oita  |  garden@oita.kr 

2F 41, Jahamun-ro 5ga-gil,  Jongno-gu, Seoul Korea

 Biz License 339-96-008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