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미색

2. 하늘물빛 색

3.. 밝은 흙 색

4. 짙은 잎 색



oita · 일용지물사
하얀 사각형의 종이 · 쓸모있는 일용품
'최소한의 버려짐과 디자인을 하지 않는 것'
'매일 사용하는 일상의 물건'을 뜻하는 일용지물사는 수제 문구를 생산하는 1인 디자인 스튜디오입니다.
일용지물사는 브랜드이기보다 레이블에 가깝습니다.
'계속 사용할 수 있는 것'과 '손으로 만드는 것'에 고민하고
대량 생산과 수공업 사이의 어느 지점을 찾아가고 있습니다.
모든 공정은 손으로 직접 제작하고 있으며, 종이로 만들어진 수공품들은 쓰임을 다하고 언젠가 사라질 것입니다.




2 years monthly Note
25%의 면섬유가 함유된 미색의 Classic cotton 90g을 내지로 사용하여 변색이 적고 필기감이 좋습니다.
표지는 명주에 한지로 배접하여 씌웠으며 100% 린넨실로 꿰맸습니다.
내지는 콩기름 잉크로 리소그라프 인쇄하였습니다.
MATERIAL · Classic cotton 90g, Silk
PRINT · Risograph
SIZE · W15 x H20.7cm
PAGE · 80p



오이타의 진백 분경 작품 엽서를 앞면에 부착했습니다.
(한지 인쇄, 긷)
2년 동안 매일 나무의 풍경을 가까이 두고,
소중한 이에게 마음을 적어 건넬 수 있기를 바라며
하루와 한 달, 그리고 한 해의 시간을 함께 채워가시길 바랍니다.



‘낮고 조용한’ 다이어리는 꼭 필요한 24개월의 월간 캘린더와
넉넉한 여백의 페이지들로만 구성되어 있습니다.


oita 2년 다이어리 _ 낮고 조용한
소량 제작 상품으로 현재 보유 재고는 바로 발송됩니다.
다만 재고가 품절될 경우 주문하신 분들께 별도로 안내드리며,
손으로 꿰매어 제작하는 수공 방식 특성상 추가 제작 시에는 시간이 더 소요될 수 있습니다.

1. 미색

2. 하늘물빛 색

3.. 밝은 흙 색

4. 짙은 잎 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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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소한의 버려짐과 디자인을 하지 않는 것'
'매일 사용하는 일상의 물건'을 뜻하는 일용지물사는 수제 문구를 생산하는 1인 디자인 스튜디오입니다.
일용지물사는 브랜드이기보다 레이블에 가깝습니다.
'계속 사용할 수 있는 것'과 '손으로 만드는 것'에 고민하고
대량 생산과 수공업 사이의 어느 지점을 찾아가고 있습니다.
모든 공정은 손으로 직접 제작하고 있으며, 종이로 만들어진 수공품들은 쓰임을 다하고 언젠가 사라질 것입니다.




2 years monthly Note
25%의 면섬유가 함유된 미색의 Classic cotton 90g을 내지로 사용하여 변색이 적고 필기감이 좋습니다.
표지는 명주에 한지로 배접하여 씌웠으며 100% 린넨실로 꿰맸습니다.
내지는 콩기름 잉크로 리소그라프 인쇄하였습니다.
MATERIAL · Classic cotton 90g, Sil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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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ZE · W15 x H20.7cm
PAGE · 80p



오이타의 진백 분경 작품 엽서를 앞면에 부착했습니다.
(한지 인쇄, 긷)
2년 동안 매일 나무의 풍경을 가까이 두고,
소중한 이에게 마음을 적어 건넬 수 있기를 바라며
하루와 한 달, 그리고 한 해의 시간을 함께 채워가시길 바랍니다.



‘낮고 조용한’ 다이어리는 꼭 필요한 24개월의 월간 캘린더와
넉넉한 여백의 페이지들로만 구성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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