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이타와 폴스킨터 협업 제작품] 한 손 물조리개 (검은)




금속 공예의 멋과 실용성을 겸비한 도구로 테이블이나 선반 위에서 홀로 돋보이지 않고 분재와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작은 크기입니다. 많은 분들이 분재 생활에 물 주는 기쁨을 더해나가시길 바랍니다.


오이타와 폴스킨터 오수빈 작가가 함께 모양과 색, 실용성과 아름다움을 두루 고민하여 만들었습니다. 조리개 하단에는 오이타와 작가의 빼어날 수 秀 한문이 각인되어있습니다.


한 손 물조리개의 소재는 적동이며 검은 빛으로 파티나 착색하였습니다. 높이 약 7~8cm, 물이 담기는 용량은 약 100 ml 로 작은 소품 분재 두 점 정도에 물을 줄 수 있는 양입니다.


*사진보다 실제 크기가 더 작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수작업으로 만든 작품으로 각각의 색과 모양이 조금씩 다릅니다.
*스크레치가 날 경우 적동의 붉거나 갈빛이 올라올 수 있습니다.
*세척 시에는 부드러운 스펀지나 손으로 가볍게 문질러주세요.



[드리는 말씀] 최근 원재료 및 제작 비용 상승으로 인해 일부 제품의 가격을 조정하게 되었습니다. 품질과 제작 방식을 유지하기 위한 최소한의 조정임을 참고 부탁드립니다. 앞으로도 작업의 밀도와 완성도를 지키는 데에 집중하여 소개하겠습니다. 늘 보내주시는 관심에 감사드립니다.

[오이타와 폴스킨터 협업 제작품] 한 손 물조리개 (검은)




금속 공예의 멋과 실용성을 겸비한 도구로 테이블이나 선반 위에서 홀로 돋보이지 않고 분재와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작은 크기입니다. 많은 분들이 분재 생활에 물 주는 기쁨을 더해나가시길 바랍니다.


오이타와 폴스킨터 오수빈 작가가 함께 모양과 색, 실용성과 아름다움을 두루 고민하여 만들었습니다. 조리개 하단에는 오이타와 작가의 빼어날 수 秀 한문이 각인되어있습니다.


한 손 물조리개의 소재는 적동이며 검은 빛으로 파티나 착색하였습니다. 높이 약 7~8cm, 물이 담기는 용량은 약 100 ml 로 작은 소품 분재 두 점 정도에 물을 줄 수 있는 양입니다.


*사진보다 실제 크기가 더 작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수작업으로 만든 작품으로 각각의 색과 모양이 조금씩 다릅니다.
*스크레치가 날 경우 적동의 붉거나 갈빛이 올라올 수 있습니다.
*세척 시에는 부드러운 스펀지나 손으로 가볍게 문질러주세요.



[드리는 말씀] 최근 원재료 및 제작 비용 상승으로 인해 일부 제품의 가격을 조정하게 되었습니다. 품질과 제작 방식을 유지하기 위한 최소한의 조정임을 참고 부탁드립니다. 앞으로도 작업의 밀도와 완성도를 지키는 데에 집중하여 소개하겠습니다. 늘 보내주시는 관심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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